
행사 개요
- 기관
- 김해경운초등학교
- 행사명
- 2026 경운 AIR 디지털 러닝 페어
- 일시
- 2026년 8월 25일 (화) 09:00~14:10
- 장소
- 학교 소강당
- 참여인원
- 유치원~6학년 전교생 420명
- 운영 프로그램
- AR 활쏘기, 미니 로봇축구, 모션플레이,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 레이저 사격
8월 25일, 김해경운초등학교 소강당에서 열린 2026 경운 AIR 디지털 러닝 페어에서 플레이큐브가 AI 체험부스 5종을 운영했습니다.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 420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10분까지 6교시에 걸쳐 차례로 참여했습니다.
유치원생과 6학년이 같은 체험부스를 쓰려면 프로그램 난이도를 맞춰야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먼저 정리해야 했던 것은 연령 폭이었습니다.
유치원생과 6학년은 나이 차이가 8년 가까이 납니다. 설명을 알아듣는 정도가 다르고, 조종기를 쥐는 손 힘도 다릅니다. 같은 부스를 하루 안에 두 집단이 모두 통과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다섯 프로그램 모두 규칙이 단순하고 결과가 바로 나오는 것으로 구성했습니다. 조작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는 프로그램을 넣으면 저학년 차례에서 대기가 길어지고, 그 지연이 다음 교시까지 밀립니다.
저학년은 부스로 흩어지기 전에 소강당 바닥에 학급별로 앉아 진행 순서를 먼저 들었습니다. 한 번에 몰려가지 않게 하는 것이 저학년 운영의 핵심 작업이었습니다.

AI 체험부스 5종을 AR 활쏘기부터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까지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AR 활쏘기는 활 모양 조종기를 들고 화면 속 표적을 겨누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세를 잡고 당기면 화면에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미니 로봇축구는 조종기로 로봇을 움직여 골을 넣습니다. 두 명이 마주 앉아 겨루는 방식이라 기다리는 학생들도 경기를 함께 봅니다.
모션플레이는 학생의 동작을 카메라가 읽어 화면 속 경기로 옮깁니다. 조종기를 쥐지 않아도 되어 유치원생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은 조종간과 스로틀을 직접 잡고 이륙부터 순서대로 익힙니다. 다섯 부스 가운데 설명이 가장 긴 프로그램이라 진행인력이 옆에 붙어 한 명씩 안내했습니다.
레이저 사격은 표적을 맞히면 점수가 화면에 바로 표시됩니다. 순서가 빠르게 돌아가서 대기가 길어질 때 흐름을 푸는 역할을 했습니다.
다섯 프로그램 모두 자리에 서거나 앉으면 곧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명이 짧아야 6교시 안에 전교생이 한 바퀴를 돕니다.


전교생 420명이 6교시 안에 도는 체험부스 운영 동선을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행사장은 학교 소강당 한 곳이었습니다. 부스 5종을 벽면을 따라 배치하고 가운데를 비워 이동 통로로 썼습니다. 한 부스에 인원이 몰려도 다음 부스로 가는 길이 막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부스마다 전담 진행인력이 행사 내내 현장에 상주했습니다. 교시가 바뀔 때마다 인솔 교사와 순서를 맞추고, 남은 시간에 따라 부스별 체험 인원을 조절했습니다.
플레이큐브는 행사 전날 장비를 설치하고, 당일 아침 점검과 리허설을 마친 뒤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번 행사도 같은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학교 진로체험과 과학의 날 행사 체험부스 문의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플레이큐브는 학교 진로체험과 과학의 날 행사, 학교축제 체험부스를 전국 17개 시·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상 학년과 참여 인원, 사용하실 공간만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부스 구성안과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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