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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부스를 고를 때 기준은 하나입니다. 체험자가 조작을 익히는 데 얼마나 걸리는가입니다.
조작이 어려우면 저학년 차례에서 대기가 길어지고, 그 지연이 다음 순환까지 밀립니다. 반대로 너무 단순하면 고등학생이 금방 지루해합니다. 그래서 같은 AI·로봇이라도 학년에 따라 다른 프로그램을 넣습니다.
| 단계 | 프로그램 | 학생이 하는 것 | 추천 학년 |
|---|---|---|---|
| 1단계 바로 됩니다 | AI 캐릭터 (캔뱃지) AI 드로잉 메이커 AR 색칠놀이와 함께 배치 | 얼굴이나 그림을 넣으면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 유치원 ~ 초등 저학년 |
| 2단계 몸으로 합니다 | AI 모션 Lab AI 밸런스 플레이 바둑 · 오목 로봇 | 동작을 인식시키거나 로봇과 겨룹니다. 조종기가 없습니다 | 초등 전 학년 ~ 성인 |
| 3단계 조종기를 씁니다 | 미니 로봇축구 AI작곡가 (NFC 키링) | 조종기로 로봇을 움직이거나 소리를 만듭니다 | 초등 고학년 ~ 중학생 |
| 4단계 겨룹니다 | 로보마스터 S1 로봇 배틀 액션 휴머노이드 | 조작을 익힌 뒤 상대와 대결합니다 | 중 · 고등학생 |
여기에 AI진로스테이션과 AI건강분석이 더해져 AI 분야는 모두 8종입니다. 두 프로그램의 대상 학년과 필요 공간은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전 학년이 참여하는 행사에서는 1~2단계를 넉넉히 두고 3~4단계를 하나만 둡니다. 반대로 중·고등학교 진로체험이라면 3~4단계 비중을 올립니다.
AI 부스 중에는 결과물이 손에 남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학년 행사에서 반응이 가장 좋은 쪽입니다.
AI 캐릭터는 캔뱃지로 만들어 그 자리에서 드립니다. AI 드로잉 메이커로 만든 그림도 출력해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체험이 끝나고 손에 남는 것이 있으면 집에 가서 한 번 더 꺼내 보게 됩니다.
다만 출력에 시간이 걸려 회전은 느린 편입니다. 참여 인원이 많은 행사에서는 결과물이 나오는 부스를 하나만 두고, 회전이 빠른 부스를 옆에 둬서 줄을 나눕니다.
| 행사 | AI·로봇 부스 운영 방식 | 안내 페이지 |
|---|---|---|
| 학교 진로체험 | 로봇공학자·AI 개발자 직업과 연결합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조합입니다 | 학교 진로체험 부스 |
| 학교축제 | 로봇 배틀·오목 로봇을 학급 대항전으로 열 수 있습니다 | 학교축제 체험부스 |
| 지역축제 | 오목 로봇은 규칙을 아는 어른이 많아 세대가 섞입니다 | 지역축제 체험부스 |
| 교육박람회 | 테이블형은 기본 부스 1칸, 로봇 배틀은 4칸을 이어 씁니다 | 교육박람회 체험부스 |
견적은 프로그램별 기준 단가 × 부스 수 × 운영 일수로 산정합니다. 장비 운송과 설치, 운영, 철거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전국 17개 시·도로 출장 운영하며 서울에서 출발합니다. 운송비가 견적에 포함되어 있어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