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서울 초등학교 과학의 날 체험부스 6종, 전교생 342명이 학년군별 순환으로 참여했습니다

2026년 4월 6일  ·  과학의 날 행사

서울 초등학교 과학의 날 체험부스 6종, 전교생 342명이 학년군별 순환으로 참여했습니다

행사 개요

기관
서울대동초등학교 (서울 영등포구)
행사명
2026학년도 과학 어울림 한마당
일시
2026년 4월 6일 (월) 09:00~14:30
장소
본교 정보화관 교실
참여 대상
전교생 342명 (1~6학년)
운영 방식
학년군별 80분 3부 순환 (1부 2·3학년, 2부 1·4학년, 3부 5·6학년)
운영 인력
10명 내외 (부스별 1~2명)
운영 프로그램
VR헤드셋, 미니 로봇 축구, AI 모션 Lab,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 스마트양궁, AI 캐릭터 (6종 6부스)

4월 6일, 서울 영등포구의 서울대동초등학교에서 플레이큐브가 체험부스 6종을 운영했습니다. 학교가 4월 과학의 달에 맞춰 기획한 「2026학년도 과학 어울림 한마당」이었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전교생 342명이 참여했습니다.

정보화관 교실에 체험부스 6종을 배치했습니다

강당이나 체육관 대신 본교 정보화관 교실을 사용했습니다. 과학실, 메이커스페이스처럼 성격이 다른 교실 여러 곳에 부스를 나눠 배치하는 구성입니다.

교실 운영에는 강당과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닥이 아니라 실험대 위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니 로봇 축구는 보통 바닥에 경기장을 설치하지만, 이번에는 과학실 실험대 두 개를 붙여 그 위에 올렸습니다. 초등학생 키에 맞고, 둘러서서 볼 때 시야도 막히지 않습니다.

장비는 전날인 4월 5일 일요일 오전에 미리 운송해 설치했습니다. 당일에는 새벽 6시 30분부터 재료를 세팅하고, 7시 30분에 운영 스태프가 도착해 8시 30분에 리허설을 마쳤습니다. 1교시가 시작되는 9시에 여섯 개 부스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과학실 실험대 위에 설치한 미니 로봇 축구 경기장, 전날 미리 자리를 잡았습니다
과학실 실험대 위에 설치한 미니 로봇 축구 경기장, 전날 미리 자리를 잡았습니다

학년군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80분씩 3부로 운영했습니다

초등학교는 1학년과 6학년의 차이가 가장 큰 학교급입니다. 손 힘도, 설명을 듣는 시간도 다릅니다. 전교생이 같은 부스를 하루 안에 체험해야 하므로 학년을 어떻게 묶느냐가 그날 운영을 좌우합니다.

이번에는 학년군을 섞어 편성했습니다. 1부는 2·3학년, 2부는 1·4학년, 3부는 5·6학년입니다. 1학년만 한 부에 모으지 않고 4학년과 함께 묶은 것이 요점입니다. 저학년이 조작을 익히는 동안 고학년이 먼저 돌면서 부스에 여유가 생깁니다.

전교생 342명을 세 부로 나누므로 한 부에 100명 남짓이 움직입니다. 한 부는 80분입니다. 그 안에서 학생이 여섯 개 부스를 자유롭게 오가는 자유 순환 방식이었습니다. 점심시간 12시 10분부터 50분까지는 운영을 멈추고, 1교시부터 6교시까지 학교 시간표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미니 로봇 축구를 둘러싼 초등학생들, 태블릿으로 로봇을 조종해 골을 넣습니다
미니 로봇 축구를 둘러싼 초등학생들, 태블릿으로 로봇을 조종해 골을 넣습니다

AI 체험 프로그램 2종은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여섯 개 부스 가운데 두 개가 AI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초등학생에게는 인공지능을 설명으로 전달하기보다 결과물을 손에 쥐어 주는 쪽이 남습니다.

AI 캐릭터는 학생 사진을 찍어 AI가 캐릭터로 바꾸고, 그 이미지를 캔배지로 제작해 가져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학교가 만든 행사 도안에 캐릭터를 넣었습니다. 행사 이름과 학교 이름, 날짜가 들어간 배지가 그대로 기념품이 됩니다.

촬영과 변환, 제작이 이어지는 부스라 인력 두 명을 배치했습니다. 한 명이 촬영을 진행하는 동안 다른 한 명이 앞 학생의 배지를 제작합니다.

AI 캐릭터 부스, 촬영 카메라와 캔배지 제작 장비를 함께 배치했습니다
AI 캐릭터 부스, 촬영 카메라와 캔배지 제작 장비를 함께 배치했습니다
AI 캐릭터 결과 화면, 촬영한 사진이 캐릭터로 바뀌어 행사 도안에 들어갑니다
AI 캐릭터 결과 화면, 촬영한 사진이 캐릭터로 바뀌어 행사 도안에 들어갑니다

AI 모션 Lab은 카메라가 몸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읽어 화면 속 콘텐츠에 반영합니다. 컨트롤러를 쥐지 않으므로 저학년도 설명을 길게 듣지 않고 바로 시작합니다. 동시에 2~4명이 참여할 수 있어 기다리는 학생도 화면을 함께 봅니다.

AI 모션 Lab 체험, 카메라가 몸의 움직임을 읽어 화면 속 콘텐츠에 반영합니다
AI 모션 Lab 체험, 카메라가 몸의 움직임을 읽어 화면 속 콘텐츠에 반영합니다

VR체험부스와 스마트양궁은 점수가 바로 나오는 부스입니다

VR헤드셋은 헤드셋을 쓰고 360도 가상공간 안에서 콘텐츠를 조작합니다. 체험자가 보는 화면을 옆 모니터에 함께 띄워 기다리는 학생도 같은 장면을 봅니다.

스마트양궁은 실제와 비슷한 리커브활로 화면 속 과녁을 조준합니다. 화살이 날아가지 않으므로 교실 안에서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고, 쏜 결과가 점수로 바로 나옵니다. 체험 연령이 5세 이상이라 1학년도 그대로 참여했습니다.

VR헤드셋 체험, 학생이 보는 화면을 옆 모니터로 함께 띄워 기다리는 학생도 봅니다
VR헤드셋 체험, 학생이 보는 화면을 옆 모니터로 함께 띄워 기다리는 학생도 봅니다
스마트양궁 체험, 리커브활로 화면 속 과녁을 조준하면 점수가 바로 나옵니다
스마트양궁 체험, 리커브활로 화면 속 과녁을 조준하면 점수가 바로 나옵니다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은 테이블 한 개로 운영했습니다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은 게임 패드가 아니라 조종간과 스로틀 레버를 그대로 쓰는 장비입니다. 자리를 많이 차지할 것 같지만 테이블 한 개면 됩니다. 교실 운영에서 공간을 적게 쓰면서도 학생 반응을 끌어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초등학생에게는 조종간을 잡아 보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됩니다. 이륙 위치로 이동하는 것부터 순서대로 안내하면 한 번에 활주로를 벗어나더라도 다시 시도합니다.

설치를 마친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 조종간과 스로틀 레버를 그대로 씁니다
설치를 마친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 조종간과 스로틀 레버를 그대로 씁니다

체험부스 6종 운영에 인력 10명을 배치한 기준입니다

운영 인력은 10명 내외였습니다. 부스마다 1~2명씩 배치하는 구성입니다.

초등학교는 중·고등학교보다 인력이 더 필요합니다. 조작을 한 번 더 설명해야 하고, 저학년은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자리를 벗어나기도 합니다. 설명하는 사람과 다음 학생을 준비시키는 사람이 나뉘어 있어야 80분 안에 한 부가 끝납니다.

학교 과업지시서에도 부스마다 전문 운영 인력을 배치해 진행을 지원한다는 조건이 들어 있었습니다. 장비 운송과 설치, 운영, 철거는 모두 플레이큐브가 맡았고 학교에서 준비해 주신 것은 교실 공간과 전기, 책상입니다.

초등학교 과학의 날 행사 체험부스 문의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플레이큐브는 AI·VR·드론·로봇·3D펜·디지털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29종을 보유하고 전국 17개 시·도에 출장 운영합니다. 학생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기초 과학 원리부터 인공지능·로봇 기술까지 경험하고,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구성합니다.

4월 과학의 달은 요청이 가장 몰리는 시기입니다. 날짜를 먼저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강당을 쓰는 방식과 교실 단위로 나누는 방식 모두 가능하고, 학년군별 순환 시간표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대상 학년과 인원, 쓸 수 있는 공간만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부스 구성안과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같은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부스 수와 일정만 알려주시면 맞춤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무료 견적 문의하기

이런 행사를 준비 중이시라면

과학의 날 체험부스 운영 안내 보기
확대한 현장 사진
전화 상담 무료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