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가 정해지면 들어가는 부스 수도 정해집니다.
전기가 모자라 당일에 프로그램을 바꾸는 일이 있습니다.
견적 단계에서 맞추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홈 › 강당·체육관 체험부스 배치와 전기 용량
프로그램마다 필요한 면적이 다릅니다. 장소를 먼저 알려 주셔야 구성이 나옵니다.
테이블 한 개로 되는 프로그램이 있고, 6m×6m를 써야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같은 부스 다섯 개라도 어떤 조합이냐에 따라 필요한 면적이 두 배 넘게 차이 납니다. 기준은 면적입니다.
| 프로그램 | 필요 공간 | 비고 |
|---|---|---|
| AI 캐릭터 캔배지, 3D 펜, AI 드로잉 | 테이블 1개 | 박람회 기본 1칸에 들어갑니다 |
|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 AI 바둑&오목 로봇 | 테이블 1개 | 의자에 앉아서 합니다 |
| AR 카트레이싱 | 서킷 3m×3m | 트랙 둘레에 관전이 붙습니다 |
| AI 모션 Lab, 미니 로봇 축구 | 4m×4m | 몸을 움직이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
| 로보마스터 S1 로봇 배틀 | 권장 6m×6m, 최소 5m×5m | 가장 넓은 자리를 씁니다 |
강당 1면은 약 24m×12m입니다. 여기에 부스 다섯에서 여덟 개가 들어갑니다. 체육관 전체를 쓰시면 더 늘릴 수 있고, 교실은 서너 칸으로 나눠 배치합니다.
가장 자주 어긋나는 조건입니다. 부스 여덟 개면 콘센트도 여덟 개가 필요합니다.
체험 장비는 대부분 전기를 씁니다. 기준은 부스당 2kW, 콘센트 1개입니다. 강당과 체육관은 콘센트가 벽 쪽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치도를 먼저 보고 정해야 연장선 길이가 맞습니다.
행사장 전력 용량이 넉넉하지 않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를 덜 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을 바꿔 잡습니다.
한 공간에 모두 모으면 소리가 섞입니다. 기준은 소리입니다.
미니 로봇 축구와 AI 모션 Lab은 응원 소리가 커집니다. 반대로 VR 헤드셋과 항공 조종 시뮬레이션은 화면에 집중해야 합니다. 두 종류를 나란히 배치하면 양쪽 다 불편해집니다. 양 끝으로 갈라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넓은 부스는 가운데에 배치합니다. 로보마스터 배틀이나 AR 카트레이싱은 관전이 붙습니다. 이런 부스를 중앙에 배치하고 나머지를 둘레에 나누면 동선이 겹치지 않습니다.
실내와 같은 구성을 그대로 밖에 내보낼 수 없습니다. 미리 정해 두셔야 합니다.
드론 부스는 지붕 아래를 권해 드립니다. 바람이 불면 조종이 어려워집니다. 야외에서 여실 때는 전기를 어디서 끌어오는지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당을 못 쓰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실로 나눠도 운영됩니다.
충남 보령의 중학교는 교실 네 곳에 체험부스 5종을 나눠 배치했습니다. 전교생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서울대동초등학교는 강당 대신 정보화관 교실을 썼습니다. 교실은 소리가 갈리는 것이 장점입니다.
대신 인솔 동선이 길어집니다. 층이 나뉘면 이동에만 시간이 들어가므로 교시 배정에 여유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교실 개수와 층을 알려 주시면 배치를 같이 봐 드립니다.
장소만 정해지면 나머지는 저희가 계산합니다. 네 가지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배치도를 미리 주시면 어디에 무엇을 배치하면 좋을지 표시해서 견적서와 함께 보내 드립니다. 설치는 행사 시작 60~90분 전에 들어가 마칩니다.